제11회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콘테스트에서 ‘김정민드레스특별패션쇼 장면

지난 2월19일 송파구 소재 호텔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1회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콘테스트(결선대회)에서 ‘김정민드레스특별패션쇼’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조민하 모델의 워킹장면

특히, 김정민 원장은 평소 개성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김정민드레스특별패션쇼는 화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고품격의 오뜨 꾸띄르 드레스 작품 25점을 선보였다.


이날 김정민드레스 특별패션쇼에는 메인모델 조민하를 비롯해 김미소·오영미·황현진·신은정·박채아 등 총 25명 모델들이 멋진 런웨이 무대로 내빈 및 참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김정민 디자이너는 지난 2월 21일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와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공동주최로 개최하고 정운찬 전 총리가 시상한 ‘2025 글로벌K콘텐츠문화대상시상식’에서 드레스패션디자이너대상을 수상하여 40년 디자인 경력을 인정받았으며, 오는 5월 말 '2025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에서 또 한 번 멋진 드레스패션갈라쇼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