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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꿈의 낙하산’ 한국에서 탄생된다!

한국에서 AI로 조정되는 ‘자동안전낙하장치’ 인류최초로 발명특허출원 중

김태후 기자 승인 2022.07.11 20:42 | 최종 수정 2022.07.12 17:46 의견 0
인류 최초의 발명품 낙하기구 도면


최근 전세계 기존 낙하산을 완전 대체하는 21세기형 AI로 조정되는 ‘자동안전낙하장치(일명 : 애드벌룬형복합낙하기구)’가 국내 기업이 인류최초 및 세계최초로 발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 최고수준의 드론(drone)의 해외수출과 수주 등을 통해 경제산업의 무한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대한민국의 국가부채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안고 드론 및 낙하산분야 전 세계 특허기술 선도업체에 도전을 하고 있는 과학혁신기술기업인 (주)케이어뮤즈먼트(대표이사/회장 탁성진)의 야심찬 포부의 미래청사진을 조명해본다.

(주)케이어뮤즈먼트 탁성진 회장


인류역사상 가장 큰 산업의 하나로 성장하고 있는 드론 시장을 헬리콥터(helicopter)와 모든 비행기체에 공히 적용할 수밖에는 없는 현존하는 안전시스템을 완전히 독점적으로 장악할 수 있는 원천기술은 꿈의 안전낙하시스템 AI로 작동되는 ‘자동안전낙하장치’ 즉, ‘꿈의 낙하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1485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낙하산 설계도 공개이후의 인류구성원 그 누구도 낙하산을 대체하지 못하였으나 2022년 대한민국에서 낙하산을 사용하지 않는 100% 대체하는 방식의 기술특허발명으로 전 세계 독점 특허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그동안 낙하산은 인류에게 공중에서의 사고 시에 살아날 수 있는 구명솔루션으로서 많은 인명을 구조해왔으나 100% 완전무결하게 안전에 대하여 보장할 수는 없었으며, 공중낙하 시에 낙하산사고를 당할 수밖에 없는 회전하는 회오리바람, 돌개바람 등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여 인명피해나 사고로 인한 영구장애나 일시장애 등을 당하는 비극이 지속되어왔다.

그러나 헬륨가스 등을 사용하는 애드벌룬 타입의 안전낙하구와 그 외부를 완전히 감싸고 있는 세계 최초의 대형포켓형 낙하기구에 의한 ‘자동안전낙하장치’는 모든 인류가 애타게 찾던 바로 그 꿈의 낙하산을 AI로 작동되는 자동안전낙하장치에 의해서 완전무결한 공중탈출안전시스템을 구현해 낼 수 있는 원천기술을 특허기술로서 전 세계시장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새로운 신기술이 탄생된 것이다.

‘자동안전낙하장치’ 정면도


발명의 명칭은 ‘주동력원 고장 대비 안전장치가 구비된 헬리콥터 또는 드론(HELICOPTER OR DRONE HAVING SAFETY DEVICE TO PREPARE TROUBLE IN THE MAIN POWER SOURCE)’이다.

특히, ‘자동안전낙하장치’ 발명의 특징은 헬리콥터 또는 드론에 관한 것으로 주동력원이 고장이 났을 때를 대비해 다양한 안전장치가 구비된 헬리콥터 또는 드론에 적용되며, 발명의 배경이 되는 기술은 헬리콥터는 회전날개를 기관으로 돌려서 생기는 양력과 추진력으로 나는 항공기로서 수직 이착륙과 공중 정지가 가능하며, 회전날개가 각도를 조정하여 전진, 후진, 횡진 할 수 있다.

또한, 멀티콥터는 드론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기체에 로터를 2개 이상 이용해 이착륙, 추진 그리고 회전하는 항공기이다. 이 중에서 싱글 로터인 경우를 헬리콥터라고 하며, 사람이 탑승하는 헬리콥터는 내연기관인 엔진을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반면, 무인 비행체인 드론은 전기모터를 동력원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헬리콥터는 비행 중 엔진결함에 의해 갑자기 양력을 잃거나 기체가 통제불능의 상태에 처해 급강하가 발생되고, 이로 인하여 지면에 강하게 충돌하면서 기체폭발에 의해 인명피해가 발생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그리고 농업용, 군사용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드론의 경우, 드론 자체의 중량과 모터의 중량, 배터리의 중량 및 탑재물의 무게로 인해 모터 과부하가 발생하여 배터리의 급 방전이 일어나거나 구동모터의 고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추락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한 종래 기술로서 대한민국 실용신안등록 제1992-6572호에서는 헬리콥터에 조종사 및 탑승자의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낙하산장치가 구성된 기술이 제안된 바 있다.

그러나 기존 기술의 경우 통상적인 낙하산을 펼치는 것만으로는 헬리콥터 자체의 급강하에 따른 사고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며, 주 동력원이 작동하지 않을 때는 꼼짝 없이 낙하사고를 당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사실상 주 동력원 고장 시를 대비한 안전수단을 갖추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

본 발명은 주동력원 고장 대비 안전장치가 구비된 헬리콥터 또는 드론은 동체와 동체에 구비된 제어부와 동체에 설치되고 구동력을 생성하는 주 동력원과 동체에 설치되고 주 동력원 고장 시 제어부의 신호에 따라 구동력을 생성하는 보조 동력원과 상하 방향으로 세워지고 주 동력원과 연결되어 주 동력원에 의해 회전 구동되며, 내부에 상하 방향으로 회전축 통로가 형성된 파이프 형태를 가지는 주 회전축과 상하 방향으로 세워지고 보조 동력원과 연결되어 보조 동력원에 의해 회전 구동되며 주 회전축의 회전축 통로를 관통하여 주 회전축의 하단보다 더 낮은 위치에서부터 주 회전축의 상단보다 더 높은 위치까지 상하 방향으로 뻗는 보조 회전축과, 주 회전축을 감싸서 지지해주는 주 회전축 지지부와 보조 회전축을 감싸서 지지해주는 보조 회전축 지지부와 주 회전축의 둘레에 결합되는 제1 로터 및 보조 회전축의 둘레에 결합되는 제2 로터를 포함하여 구성되며, 제1 로터와 제2 로터가 모두 작동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여 다수 개의 풍선과 보호주머니 및 외부 낙하구를 포함하는 낙하기구를 포함하여 구성된다.

‘자동안전낙하장치’ 평면도


도면 부호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10 : 동체 20 : 주 동력원 30 : 보조 동력원 40 : 주 회전축 50 : 보조 회전축 60 : 주 회전축 지지부 70 : 보조 회전축 지지부 80 : 제1 로터 90 : 제2 로터 100 : 수납부 110 : 풍선 120 : 보호 주머니 130 : 외부 낙하구 131 : 공기주입구 132 : 보조 포켓부 140 : 공기 튜브 141 : 배출구멍 150 : 공기 저항 날개판

한편, 전직 방송작가 및 아이디어계의 킹맨으로 잘 알려진 탁성진 회장은 수년간의 연구 끝에 발명을 완성한 ‘자동안전낙하장치’는 현재 발명특허 및 세계발명 특허절차를 밟고 있으며, 향후 엄청난 드론 산업의 부가가치를 가져다 줄 시제품 제작에 대한 투자자유치와 함께 오는 11월 중순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 출품하여 국내외 드론 산업관계자들과 전세계인들에게 원천기술의 우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료제공 및 기술문의 : (주)케이어뮤즈먼트 010-5149-5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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