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도서관 ‘세계시민학교-미술 그리고 시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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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뷰티엔패션 이미희 기자 |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오는 11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세계시민학교-미술 그리고 시장’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본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이어 네 번째로 다양한 주제 분야의 전문 강연을 통해 김포시민 역량 강화에 나선다. 또한 누구나 편한 장소에서 안전하게 들을 수 있도록 ZOOM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운영한다.


‘세계시민학교-미술 그리고 시장’은 '메디치가문이 꽃피운 르네상스', '민화의 맛' 등 미술계의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통해 독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온 경기대학교 미술경영학과 박영택 교수가 강연에 나선다.


주제는 1주차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 2주차 동양과 서양 그림의 상이한 차이, 3주차 한국 현대미술의 걸작들 및 미술시장, 4주차 서양 현대미술의 베스트 작품들 및 미술시장으로 인문학과 함께 미술사, 작품구성, 컬렉션 등을 두루 아우른 강연으로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5일 월요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전화접수 및 방문 접수로 진행한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 예술을 논하고, 시민들이 즐겁게 문화를 향유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