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시상식에서 박철언 전 장관이 수상자 한성희 회장에게 시상하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한성희 글로벌경영연구원 회장이 ‘‘ESG 지속가능 미래통합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세계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우덕수·김태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인류 평화와 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이날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시상식은 박철언 전 장관이 시상자로 나서 네이처메디호텔그룹 조영일 회장을 비롯해 탤런트 정혜선, 코미디언 엄영수, 패션디자이너 박윤수, 가수 이사벨라, 뮤지컬배우 서범석, 성악가 석상근 등 각계 저명인사들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롸대상시상식’에서 ‘ESG 지속가능미래 통합경영대상’ 수상한 한성희 회장은 한국의 대표적 ESG경영전문가로 4차산업 스마트시티안전융합을 근간으로 여러 분야에서 기업과 국익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특히, 환경·미디어·스마트팜·메디컬·자산관리·건설·조정중재·기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시스템공정관리기법을 도입해 글로벌 ESG 사회에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한 회장은 “다양한 산업분야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는 글로벌산업화로 추진되고, 이는 갈등을 최소화하는 한번도 통일의 실질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 주최, 국제인류평화봉사조직위원회·뉴스문화·뷰티엔패션 등이 공동 주관하고,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등 다수 단체의 후원으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배우 서범석, 두 번의 암투병으로 KBS 아침마당 주부스타탄생과 MBN언포게터블 듀엣에서 큰 화제를 모은 가수 이사벨라,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 바리톤 석상근 등 연예인들이 시상식 수준의 품격과 분위기를 한껏 높이면서 2026년을 기약하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