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백옥생, K-뷰티 및 키키플랫폼 연계 ‘3M플랜’으로 목표달성 도모

김태후 기자 승인 2022.08.12 18:06 의견 0

8월 9일, 다바오에 K-뷰티 유치계획을 설명 중인 백옥생 이상훈 부회장


백옥생코리아(주)(대표 이상훈)는 지난 7월초부터 시작된 뉴프로젝트 ‘3M플랜’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올 하반기 매출목표달성을 도모하기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옥생코리아(주) 아이씨에이(주) 정산생명공학(주) BOS아카데미 등 BOS그룹은 화장품 및 홍삼그라비올라 건강면역식품 제조와 유통 및 K-뷰티교육의 비즈니스 등을 비롯해 BOS IPFS IDC센터와 소상공인과 소비자, 소개자가 서로 돈이 되는 상생구조의 키키플랫폼과 연계한 ‘3M플랜’을 통하여 키키 가맹점 및 대리점모집을 위한 영업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백옥생 BOS그룹 이상훈 부회장


특히, 백옥생은 43년째 천연 한방원료를 이용하여 인류건강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들어오고 있는 K-뷰티 대표 브랜드에 걸 맞는 올가닉 원천기술을 보유한 ‘전통 한방의 효시’ 기업으로서 K-뷰티를 선도해 전 세계 한류문화와 함께 K-뷰티문화를 선도해나갈 비전과 계획을 갖고 지난해부터 공영방송사와 함께 추진 중인 K-뷰티오디션을 통해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배출하여 전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아카데미 시스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백옥생 아산 BOS IPFS IDC센터 투자자들의 투자유치에 따라 2차 데이터센터 저장 공간 확보를 위한 시스템과 설비확장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며, 또한 정산바이오텍(주) 연구소장 김승학 박사의 필리핀 다바오시에 K-뷰티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백옥생의 기업 브랜드가치가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한편, 백옥생은 2023년에 아산공단 부지에 초현대식 시설로 33층 규모의 BOS 뷰티타워를 건립할 예정이며, 뷰티타워가 완공되면 충남 아산지역의 랜드 마크로서의 역할을 통해 K-뷰티와 메디컬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문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